고현정은 최근에 딸이 20년 만에 연락을 해왔다는 사실을 밝혔다
딸이 성인이 된 후 SNS를 통해 엄마에 대해 물어봤을 때 “단 한 번도 만나본 기억이 없고 얼굴도 떠오르지 않는다”고 답한 적이 있었다
그런데 고현정이 한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서 인터뷰를 했는데 본인 채널을 개설할까 고민하는 장면이 있었는데 딸이 그 영상을 보고 고현정에게 전화를 했다고 한다
딸은 “엄마, 다른 채널에 출연한 영상 잘 봤어 앞으로도 엄마의 멋진 모습을 보고 싶어”라고 말했닥 한다
이 전화 통화가 고현정에게는 순간적으로 당황스러웠으나 이 사건을 계기로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게 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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