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자옥은 2014년, 63세의 나이로 대장암의 재발로 세상을 떠났다
그녀의 아들이 결혼을 앞둔 상황에서 가족들은 더욱 큰 슬픔에 잠겼다
김자옥의 친정어머니도 같은 병으로 세상을 떠났고 그녀의 언니는 우울증을 앓다 생을 마감했다
그녀에게는 9살 차이의 막내 동생 김태욱 아나운서가 있었고 누나는 그에게 엄마 같은 존재였다
그러나 몇 년 후 김아나운서는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되어 많은 이들에게 충격을 주었다
사망 하루 전까지 방송을 진행했던 그 소식은 더욱 안타까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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