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강은 1996년 드라마 '머나먼 나라'로 데뷔해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인지도를 쌓았다
그녀와 남편 신세호는 중학교 시절부터 인연을 맺었고 신세호는 유명 댄서로 활동했다
두 사람은 10년간의 우정을 쌓은 후 2007년에 결혼해 두 딸을 얻었다
2012년 남편이 미국으로 발령받자 사강은 육아와 내조를 위해 연예계를 은퇴했다
그러나 올해 1월 남편이 49세에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사강은 힘든 시기에 사람들의 동정 어린 시선이 가장 힘들었다고 한다
현재 그녀는 남편의 지인이자 회사 대표의 도움으로 직장 생활을 시작했으며 그 지원이 큰 힘이 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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