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의 딸 정해인 양이 최근 과거 발언으로 화제를 모았다
한 누리꾼과의 대화에서 아버지에 대해 "멋있고 자상하지만 화가 나면 무섭다"고 이야기했다
친엄마와의 닮은꼴에 대한 질문에는 "그분이 얼마나 아름다우신데" 라며 긍정적으로 답했다
반면, 새엄마에 대해서는 "사실 새엄마라고 부르는 게 미안하다"며 그동안 자신을 이렇게 사랑으로 대해준 분이 없었다고 밝혔다
고현정은 방송에서 엄마는 편해야 하는데 자신은 그러지 못했다고 털어놓으며 아이들과의 거리감이 슬프다고 말했다
함께할 시간이 줄어든 것에 대한 아쉬움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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