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진은 결혼 3일 만에 파혼하게 되었다
1986년 미국에서 재미교포 치과 의사와 결혼했지만 피로연에서 파혼을 선언했다
이경진은 결혼 준비 과정에서 전남편과 갈등이 많았고 서로를 잘 알지 못한 상태에서 두달만에 결혼을 결정했다
이 결혼이 잘못된 선택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급히 한국으로 돌아오는 과정에서 짐도 찾지 못했다고 전했다
하지만 전남편은 결혼식을 진행해야 한다고 주장해 결국 결혼식을 올린 후 헤어지게 되었다
또한 이경진은 2012년에 유방암 진단을 받고 항암 치료를 받으면서 체중이 38kg까지 줄어들었다
하지만 현재는 건강을 회복하고 체중도 늘어난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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