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진 회장은 고현정과 이혼 후 2011년에 플루티스트 한지희 씨와 결혼했다
한지희의 아버지 한상범 씨는 대한항공에서 부사장까지 올랐다
조양호 회장은 그를 아껴 암 치료를 위해 미국으로 보냈다
한상범 씨는 클래식 음악을 좋아해 피아노 레슨을 받았고 한지희의 음악적 재능에도 영향을 미쳤다
한지희 어머니는 프렌치 레스토랑과 일식 레스토랑을 운영 중이다
한지희의 친조부와 외조부도 각각 기업인과 해군참모총장 출신의 유명 인사라고 전했다
공유하기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아직 콘텐츠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