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은 안타까운 가족사로인한 우울증으로 극단적인 선택을 고민했던 힘든 순간이 있었다
인천 집에서 박서진과 아버지가 오랜만에 만났는데 사실 부모님은 지인의 장례식에 참석하기 위해 방문한 거였다
지인을 보내고 나니 아버지는 마음이 무거워 잠을 이루지 못했다고 한다
박서진이 산책을 제안하자 아버지는 앨범을 보며 "너무 힘들었구나, 이제 네가 원하는 대로 살겠다"고 말했다
아버지의 변화가 걱정된 박서진은 상담을 받으러 갔다
그곳에서 아버지는 "서진이가 예전에 약을 먹었던 적이 있다"며 불안한 마음을 털어놓았다
두 아들을 잃은 후 서진이까지 잃을까 두려워하며 괴로웠다고 한다
공유하기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아직 콘텐츠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