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영희는 20년 전 어느 날 골프를 가기 위해 차에 탔다가 네 명의 남성에게 납치되었다
그녀는 순간적으로 엄청난 공포를 느꼈지만 침착하게 행동하며 자신의 카드를 주며 그들을 설득했다
아이들은 의견이 엇갈렸지만 결국 나영희의 말에 설득되어 그녀를 풀어주기로 했다
수원 어딘가에 내려준 후 나영희는 8시간 만에 풀려났다
그러나 그 사건 이후로 나영희는 극심한 트라우마에 시달렸다고 한다
엘리베이터나 택시를 타지 못하는 등 일상생활에 큰 어려움을 겪었다
다리가 후들거리고 발이 떨어지지 않는 공포를 경험한 그녀는 그날의 기억을 잊지 못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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